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 6회 (7화예고+ 등장인물, 엄마 태수미, 특별출연 구교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 6회 (7화예고+ 등장인물, 엄마 태수미, 특별출연 구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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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 6회

(7화예고+등장인물, 엄마 태수미, 특별출연 구교환)

법정 드라마라 처음엔 정말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1화를 보고 완전 반해서 어제 6회까지 모두 정주행 해버렸다. 그래서 우리도 우영우 앓이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2022년 6월 29일부터 《구필수는 없다》의 후속으로 방영 중인 ENA 수목 드라마. tvN, OCN과 달리 신생 케이블 채널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1회 전국 0.9%를 시작으로 6회 만에 전국 9.6% 수도권 10.3%를 넘었다. 엄청나다.

오늘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5회 6회와 7화 예고, 그리고 등장인물도 정리해봤다. 고고고!!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6회 엄마 태수미 (7화예고+등장인물, 특별출연 구교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1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법정, 휴먼, 드라마, 코미디, 로맨스

ENA 방송시간 : 수 · 목 / 오후 9:00 ~ (방송 후, 넷플릭스에서 2시간 이내로 공개)
방송기간 : 2022년 6월 29일 ~ 2022년 8월 18일 (예정)

방송횟수 : 16부작
제작 : 에이스토리, KT 스튜디오 지니, 낭만크루
제작비 : 약 200억 원
연출 : 유인식
극본 : 문지원 (영화 증인 집필)
출연 :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 하윤경, 주종혁 외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4화 후기 | '우영우' 고래를 좋아하는 이유 | 뇌피셜 주의
5 ~ 7화 줄거리를 정리하기 전에 위 영상을 참고하면 더 좋을 듯하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장인물 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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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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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배우: 박은빈 (아역: 오지율)
27세,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천재 신입 변호사

 

한 번 본 것은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는 기억력의 소유자다. 로스쿨을 수석으로 졸업한 그는 명석한 두뇌를 인정받아 법무법인 한바다의 인턴 변호사가 되지만, 사회성이 부족하고 감정표현이 서툴다.

 

사람들에게 당연한 세상은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그에겐 낯설고 어렵다. 엉뚱하고 솔직한 우영우의 모습은 때로는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틀에 박힌 규칙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다른 신입 변호사들과 경쟁에 놓이기도 하고,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사건 앞에 당황하기 일쑤인 우영우. 그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씩씩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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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배우: 강태오
29세, 법무법인 한바다의 송무팀 직원

 

만인의 사랑을 받는 법무법인 한바다 송무팀 직원. 소송에 관한 다양한 업무를 보조하고, 사건 현장에서 추가 증거를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훈훈한 외모와 다정한 성격으로 서랍에 초콜릿과 사탕이 가득할 정도로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지만, 자신의 인기를 이용하지 않는 점이 진짜 매력인 인물이다.

 

그런 그 앞에 손 많이 가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나타난다. 놀라운 기억력과 참신한 발상으로 감탄을 이끌어내는 우영우. 이상한데 묘하게 끌리는 그와 교감하며 낯선 감정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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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배우: 강기영
43세, 법무법인 한바다의 시니어 변호사

 

법무법인 한바다의 시니어 변호사. 누구보다 독하고 치열하게 달려온 정명석은 일찍이 대형 로펌 시니어 변호사에 올랐다.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한바다에서 그는 똑똑하고 부지런한 상사로 통한다.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해 때로는 독선적이기까지 한 그에게 특별한 사고방식을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가 맡겨진다. 완벽한 그의 로펌 인생이 이상하고 엉뚱한 멘티로 인해서 격하게 요동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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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광호
배우: 전배수
우영우의 아버지

우영우의 아버지이자 딸바보. 법대생 시절 사랑에 빠져, 덜컥 아이까지 갖게 된 그는 법조인이 아닌 ‘미혼부’의 길을 선택한다. 좌충우돌 애지중지 고생하며 키운 딸이 이제는 변호사가 되고 싶어 해 걱정 또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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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영
배우: 백지원
법무법인 한바다의 대표 변호사

법무법인 한바다의 대표 변호사. 로펌 업계 최고인 ‘태산’을 무너뜨리고 한바다를 1위 로펌으로 등극시키려는 인물. 태산과 수미를 무너뜨리고 한바다를 1위 로펌으로 만들겠다는 것은 단순한 사업계획이 아닌 인생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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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수미
배우: 진경
법무법인 태산의 파트너 변호사

부, 명예, 집안, 미모, 실력까지 갖춘 완벽한 변호사. 언제나 더 가질 궁리뿐인 그는 업계 1위라는 태산의 대표 자리를 넘어 더 높은 자리를 욕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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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배우: 주현영
우영우의 유일한 친구이자, 똘기력 만렙

우영우의 친구이자 사회생활 스승. 거침없고 엉뚱하지만, 왕따 당하던 영우를 구해주고 영우의 유일한 친구가 되어주는 따뜻한 면모도 지닌 캐릭터다.

 

우 to the 영 to the 우! ~~ 동 to the 그 to the 라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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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배우: 하윤경
우영우의 로스쿨 동기이자 로펌 동료

우영우의 로스쿨 동기이자 로펌 동료. 봄날의 햇살처럼 밝았던 그는 겨울의 바람처럼 냉혹한 경쟁의 세계에서 우영우를 만나 현실과 본성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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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우
배우: 주종혁
법무법인 한바다의 또 다른 신입 변호사

법무법인 한바다의 또 다른 신입 변호사. 로스쿨 시절 민우의 별명은 ‘권모술수 권민우’였다. 대표님 낙하산이라는 소문을 가진 영우에게 과도한 경쟁의식과 생존본능을 가지고 있다. 영우는 민우에게 위험한 경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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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우당탕탕 vs 권모술수

현재까지 유일하게 우영우와 한바다 측이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를 변호한 에피소드였다.

황두용(이성욱/특별출연): 이화ATM 영업부장. 처음에는 금강 ATM으로 인한 피해업체인 줄 알았지만 실상은 정반대였다. 

연극배우 출신인 부하직원인 배성철을 잘 연습시켜서 법정에서 눈물쇼를 통해 판사의 마음을 훔치게 해서 결국 가처분 신청을 이끌어낸 뒤, 회사에 필요한 계약들을 성사시키면서 각종 이득을 챙겼다. 그 시간 동안 금강 ATM측은 투자자들이 몰려와서 난동을 피우는 등 회사가 큰 곤욕을 치렀다.

리더스ATM 과장(이성우): 권민우 변호사가 만났던 직원. 권민우에게 리더스가 망하게 된 이야기를 해 주고, 리더스 ATM은 전부 폐기되어 존재하지 않음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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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철(윤병희/특별출연): 이화ATM 연구개발부 팀장. 전직 연극배우로, 우영우와의 미팅에서는 손을 떨고 코끝을 긁는 등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법정에서는 거의 연극에 가까운 눈물쇼를 선보인다. (가처분 신청 소송에서는 증인이 아니라 참고인이고, 참고인은 증인선서를 하지 않기 때문에 위증 처벌을 받지 않는다.)

김우성(김도현): 금강ATM 측 변호사. 이화 ATM측이 자체 개발했다는 카세트 무게 측정장치가 사실은 시카고 박람회에 출품되어 오픈소스로 공유된 것이라는 사실을 밝혀냈고, 이화의 궤변으로 1심에선 패소했으나 전국을 다 뒤져 폐기된 리더스의 ATM을 찾아내 이화가 리더스의 기술을 베꼈다는 사실을 밝혀낸 나름대로 유능한 변호사다. (권민우 대신 이 변호사를 데려오지 그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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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종(신현종): 금강 ATM 사장. 이화ATM보다 영세한 규모의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시카고 박람회에서 오픈소스로 공유된 장치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해 왔으나 이화의 실용신안권 신청에 반발하여 부딪히게 된다.

 

황두용과 배성철의 연극으로 가처분 신청을 받게 되자 회사로 투자자들이 찾아오는 와중에도 우영우에게 자신들은 결백하다는 편지를 써 보냈고 이 편지의 맺음말(변호사님은 소송만을 이기는 유능한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까? 아니면 진실을 밝히는 훌륭한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까?)은 우영우의 내면에 박혀 진실을 외면했다는 자책을 느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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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검증이 끝난 뒤 우영우를 한참을 쳐다보다 뒤돌아 걸어가며 퇴장. 이해의 시선이었는지, 원망의 시선이었는지는 보는 사람의 몫일 듯. 하지만 편지를 권민우에게는 안 보내고 우영우에게만 보낸 것은 그만큼 영우의 내면을 믿고 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일말의 기대라도 가졌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으므로, 마지막 시선도 일방적인 원망보다는 애증이 담긴 꾸짖는 시선에 가깝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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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내가 고래였다면...

계향심(김히어라/특별출연): 북한이탈주민으로 딸을 하나 두고 있으며, 남편은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 2017년에 자신의 지인인 탈북 브로커 최영희에게 1000만 원을 빌려줬는데, 최영희가 또 다른 인물 이순영에게 받을 돈이 있으니 그녀에게 받아가라고 말한다.

 

김정희에게도 똑같이 얘기해 이후 둘이서 나무막대와 벽돌을 들고 이순영의 집에 찾아가 난동을 부리다 집주인의 신고로 체포된다.

이후 김정희는 강도상해치상죄가 인정되어 징역 4년을 선고받았으나, 계향심은 딸이 자신을 잊어버릴까 두려워 재판 직전 도주한 채 5년을 숨어 지내다가 딸을 보육원에 맡기고 자수한다.

 

5년 전에 자수 안 한 이유는 그땐 딸이 너무 어려 떨어져 지내면 엄마를 잊을 것을 걱정해 데리고 도망친 것이고, 지금은 몇 년 교도소에 있더라도 엄마를 기억할 나이도 되었고, 초등학교도 보내야 하기에 더 이상 도주할 수만은 없어 자수를 결심한 것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평소 성격은 유쾌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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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과 만나면서 최수연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아서 서로 친근하게 대하고, 우영우와의 첫만남에서 우영우가 '탈북자인데 왜 북한 사투리를 안쓰시냐'라며 다소 불쾌할 수 있는 질문을 함에도 호탕하게 웃어넘기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법정에서 재판을 받을 때는 상당히 감정이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런 면모 때문에 우영우와 최수연은 계향심을 변호할 때 상당히 곤혹스러워하였다. (피해자인 이순영이 증인으로 출석하였을 때 최수연이 사건 당시 입었던 상해가 남편의 가정폭력 때문에 그런 것임을 물어보았을 때 아니라고 말하자 욱하는 모습을 보여 판사로부터 제지를 받았고, 우영우가 계향심은 탈북자로서 대한민국의 법률에 익숙하지 않다면서 상당히 유리하게 분위기를 끌고 갔을 때에도 변호인들의 전략을 무시하고 판사의 질문에 매우 솔직하게 대답하여 우영우의 변론을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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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하윤(임하비): 계향심의 딸. 계향심이 자수를 결심하면서보육원에 맡겨진다.

류명하(이기영/특별출연): 계향심 김정희 사건의 담당 재판장. 약간 꼰대같은 면이 있는데, 재판 도중 갑자기 변호사들의 본관을 물어본다던가, (우영우가 검사의 말을 끊자, 갑자기 우영우에게 본관을 물어보며 단양 우씨면 충청도인데 왜 이렇게 성격이 급하냐며 지적한다. 이걸 이용해 검사가 명하에게 풍산 류씨 아니냐며, 자기는 안동 김씨인데 풍산은 안동에 속해 있으니 결국 우린 동향이나 다름없다고 어필하며 점수 따려한다. 그런데 현대에는 큰 의미 없지만, 조선시대 기준으로 역사적으로 엄밀히 따지면 풍산 류씨는 남인, 안동 김씨는 서인-노론으로 두 가문은 오히려 대립 관계이다.) 자신의 재판에서는 손을 들어야 말할 수 있다든지… 심지어 재판 중에는 말을 끊지 말라면서 본인도 끊었다가 지적을 먹고 아봉당했다.

영우가 검사의 말을 끊고, 검사는 본관을 연고로 점수를 따는 등 꼰대스러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지만 이런 사람들이 으레 그렇듯 수연이 후배 판사의 딸이라는 걸 알자 반가워하며 갑자기 아군으로 돌변(…)하여 피해자 증인 출석 요구를 들어준다.

 

여기까지만 보면 학연, 지연 등에 민감하고, 우영우와 계향심의 튀는 행동에 강력한 불쾌감을 표시하는 등 아비투스에 민감한 편향된 사람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경력을 허투루 쌓은 사람은 아닌지라 법리적 판단에서 있어서 만큼은 사적인 감정에 따라 판단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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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으로 나온 당시 피해자를 진단했던 의사의 편향된 사고에 대해 지적하면서도, 우영우가 이를 근거로 유도신문하는 것은 단호히 차단하고, 우영우와 최수연 변호사가 변론 재개를 위해 무리하게 판사실에 찾아갈 때에도 주장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짚어낸다. 

그 과정에서 우영우를 통해 피고인에게 참작할 요소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지만, 법정 외 변론이라는 이유로 판단에 포함시키지 않고도, 유죄에 징역 4년이라는 의견의 배심원 판결을 받아 든 후, (강도상해치상죄는 극 중 언급된 바와 같이 7년 이상의 징역이지만, 4년으로 감경한 것만으로도 배심원의 동정을 산 것이며 보통의 경우라면 변호는 성공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영우와 수연의 목표는 집행유예라 일단 3년 이하의 징역을 받아야 했기에 부족했다.)

자수 감경 조항(자수는 법률상 감경 사유에 해당하고, 법률상 감경에 작량감경까지 하여 징역 1년 9개월에 집행유예가 선고된 것이다.)을 이용하여 계향심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다. 우영우와 최수연 모두 강도상해에만 초점을 맞춰서 자수가 감경사유임을 재판 과정 내내 망각하고 있었다. 

감경 사유를 언급하며 "니네는 아직 한참 멀었다"라는 듯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배우의 연기가 인상적. 판결을 들은 우영우는 "우리 바보인가 보다."라고 한탄하고, 최수연은 재판장을 향해 '짬에서 나온 묘수'라며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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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류 재판장은 사무실에 쳐들어와 법정 외 변론을 한 부분에 어느 정도 마음이 바뀐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감경 사유에 "피고인이 한 아이의 어머니이며 아이가 자신을 기억할 때까지만 도망 다닌 점"을 포함시킬 경우, 법정 변론 중에는 다루어지지 않은 사안이기에 법정 외 변론을 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살 가능성이 있어 최수연과 우영우가 놓친 자수 감경 사유를 포함시켜 집행유예를 선고해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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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엄마 태수미

6회에서는 태수미가 거의 확실하게 우영우 엄마인 걸로 힌트를 줬는데, 태수미는 법무법인 한바다의 경쟁업계이자 한바다보다 더 강한 법무법인 태산의 파트너 변호사이다.

2화 말미에 첫 등장. 아버지의 대를 이어 법무법인 태산을 이끌고 있었으나 대표직을 내려놓고 변호사로 다시금 전면에 나선다.

태산의 고객이었던 김 회장이 한바다로 옮겨가 소송을 의뢰하고 무리해 보이는 손해배상 청구 사건을 한바다가 성공적으로 해냈으며 이 발상이 신입인 우영우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자 신입 변호사가 할 법한 발상이라고 평한다.

 

동시에 그런 인재가 태산에는 없냐고 되묻는 것을 보아 우영우에 대해 나름 좋게 보고 있는 듯. 그리고 한바다에 만족한 회장님이 일 전부를 한바다로 옮겼다는 얘기에 어차피 한바다에 삐지면 돌아올 거라고 하는 등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

아들이 있다고 하는데 하루 종일 컴퓨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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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말미에 현직 거대 로펌 대표변호사로는 최초로 법무부 장관 후보에 지명된다. 이때 인사청문회 준비로 검증 서류 수령을 위해 방문한 청와대(4화에서 한선영이 우영우의 사진을 보며 "엄마를 쏙 빼닮았다"는 말을 하는 것으로 보아 영우의 친모와도 면식이 있는 듯하다. 정황상 태수미일 확률이 높은데, 한바다 대표로서 태산을 라이벌로 생각하는 이유로 추정된다.)

공직기강 비서관실 행정관에 의해 태수미에게 혼외자가 있다는 세간의 소문이 언급되고, 수미는 이를 부인한다. (이 에피소드가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전에 촬영된 걸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사실 이 드라마의 얼개는 2021년에 이미 완성되어 있었다. 그런데 박은빈 배우가 우영우 역할 수락을 망설이는 사이 1년이 지나 2022년 촬영되어 청와대가 등장하게 된 것.)

6회에서는 백화점에서 옷을 보다가 모녀 고객들을 보고 부러워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소문을 부인한 태수미의 표정을 보면 미간이 찌푸려진다. 참참참의 정신으로 미간을 보라는 말이 복선이 될지 주목된다.) 그러다 다른 고객이 만져보고 대충 놔두고 간 진열 구두를 정돈하고 떠나는 순간, 옷을 정돈하는 우영우(여기서 한 종업원이 "혹시 딸이 있으시냐"라고 묻고 그녀는 머뭇거리다 "아뇨 아들 하나 있는데요."라는 말으로 얼버부렸다.)의 뒤를 스쳐 지나감으로써 영우의 친어머니인 것이 유력해 보인다.(모전녀전의떡밥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태수미도 자폐증이 있는 게 맞다면 그 정도는 심한 편은 아닐 것이고 사회생활에 무리는 없는 정도일 것이다.)

7회 행복로 도로 건설 사건에서 상대측 변호사로 등판하는데 이를 본 권민우는 "왜 왕이 직접 나왔어? 라며 놀란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7회 예고 (소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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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교환이 특별 출연한다고 하는데 몇 회에 어느 배역인지는 두고 봐야 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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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해결의 열쇠🔑영우의 고래 버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수,목 밤 9시 ENA채널 방송!

📺 ENA 채널 번호📺
올레티비 29번/ 스카이라이프 1번/ Btv 40번/ U+tv 72번/ LG헬로비전 45번/ 딜라이브 58번/ CMB 71번/ Btv 알뜰 57번/ HCN 997번. (넷플릭스)

 

 

사진출처, 글 참고 :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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