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하는 김태호 PD와 유재석의 놀면뭐하니 무한도전2 일까?

복귀하는 김태호 PD와 유재석의 놀면뭐하니 무한도전2 일까?

반응형

국민 예능으로 불리던 MBC 무한도전이 2018년 3월 종영을 한 다음 무한도전을 이끌어오던 김태호 PD의 거취가 이슈였던 때가 있었습니다. 나영석 PD처럼 TVN으로 옮기는 게 아니냐는 말도 많았지만 김태호 PD는 MBC를 떠나는 일은 없다라고 한 다음 휴가를 떠났습니다.

 

무한도전의 팬들은 김태호 PD가 다시 돌아와 무한도전2를 만들어 주길 기다렸는데요. 휴가에서 돌아온 김태호 PD는 갑자기 놀면뭐하니 라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놀면뭐하니 유튜브 채널에는 총 6개의 동영상이 업로드 되어 있고 21만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재석의 놀면뭐하니 무한도전2 일까?

 

첫 번째 주인공은 유재석이었습니다. 갑자기 유재석을 불러낸 김태호 PD는 그냥 놀면뭐하니 라면서 카메라를 던져 주고 사라져 버립니다. 홀로 남은 유재석이 당황하는 모습과 조세호를 불러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는데요.  그 후에도 이 카메라는 여러 연예인들을 거치게 되는 상황들이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장난처럼 만들어진 놀면뭐하니가 7월 27일 MBC에서 정규방송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무한도전이 방송되던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고 하는데요. 릴레이 카메라 라는 신선한 소재의 예능으로 지난달 20일과 27일, 그리고 4일까지 3주째 녹화가 진행됐습니다.

 

 

 

유재석의 놀면뭐하니

 

김태호 PD는 SNS를 통해 놀면뭐하니에 대해 알리기도 했는데요. 무한도전 종영 1년 4개월 만에 유재석과 함께 예능 복귀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는 김태호 PD는 놀면뭐하니 외에도 크라우드 펀딩을 접목한 다른 예능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유재석 외 어떤 연예인들이 앞으로 출연하게 될지 너무 궁금해지는데요. 놀면뭐하니가 제2의 무한도전이 될지 27일 첫 방송이 기다려집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 카카오톡 공유

댓글(0)

[기본멘트, 부정적 댓글, 글과 관련이 없는 댓글은 차단합니다.]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