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중국 반칙, 박장혁 황대헌 이준서 (😡빡침주의~!!영상)

쇼트트랙 중국 반칙, 박장혁 황대헌 이준서 (😡빡침주의~!!영상)

반응형

쇼트트랙 중국 반칙

박장혁 황대헌 이준서 (😡!! 빡침주의~영상)

2022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중국 베이징에서 한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박장혁과 이준서(한국체대), 황대헌(강원도청)이 모두 억울한 상황으로 1000m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아무리 봐도 이해하기 힘든 결과라 이런 상황이 황당하기만 한데.. 직접 당한 선수들은 오죽할까...

쇼트트랙 중국 반칙, 박장혁 황대헌 이준서

최민정은 7일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에서 레이스 도중 넘어져서 결국 3조 4위에 그쳐 탈락했고, 박장혁과 이준서, 황대헌은 7일(한국시간) 남자 1000m 준준결승을 전원 통과했었다. 여기까지는 아쉽기도 하고 남자 선수들은 전원 다 통과해서 좋았다.

 

그런데 이후 악몽 같은 일들이 펼쳐진다.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1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2

결승선 3바퀴를 남긴 박장혁은, 준준결승 레이스 도중 이탈리아 선수 피에트로 시겔과 부딪혀 넘어지며 중국 선수 우다징과 또 한 번 충돌하면서 왼쪽 손가락을 다친다.

 

결국 들것에 실려 나가고 비디오 판독 결과, 박장혁은 어드밴스를 획득해서 준결승 진출에 성공하지만 부상으로 기권하게 된다.

 

 

준결승에서 박장혁과 함께 1조에 속한 황대헌은 4바퀴를 남기고 인코스를 파고들어 순식간에 중국 런쯔웨이와 리원룽을 제치고 선두로 치고 나온다.

 

황대헌은 이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그대로 결승선을 통과하지만, 피터워스 심판이 라인 변경을 문제 삼으며 실격을 당하고 준결승에서 떨어질 뻔한 중국 선수들은 우르르 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3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4

2조에서 출발한 이준서는 2바퀴를 남기고 헝가리 리우 샤오앙과 접촉하면서 레인 체인지를 무리하게 했다는 판정으로 실격 처리된다. 그러나 이 당시 상황 역시 이준서의 별다른 행동은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에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

 

이준서가 탈락하면서 중국 우다징이 결승에 올랐으니 뭐.. 이 정도면 말 다함. (한국 선수 2명이 말도 안 되는 판정으로 실격 처리되면서 중국 선수 3명은 결승에 진출함.)

 

 

중국

중국 선수들의 어이없고 과격한 파울에는 페널티를 주지 않았다.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7

그다음 결승전에서 중국 선수 3명과, 헝가리 형제 선수 2명의 경기에서는 중국 선수들의 눈에 보이는 파울에도 아무런 페널티는 없었고, 헝가리의 리우 샤오린 샨도르도 선수에게는 한 경기에 페널티 2개(1경기에 3개의 페널티를 받을 경우, 레드카드를 받음과 동시에 해당 대회 기록 전체가 무효 처리됨)를 받으면서 금메달을 놓쳤다.

 

그 후 중국 선수들은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8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9

정말 그야말로 역대급 텃세와 편파판정이 지배하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이다.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10

피터워스 심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우리 선수 2명을 석연찮은 이유로 실격시키고 중국 선수를 결승에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선~ 영국 출신의 😡 피터 워스(67)😡 국제 빙상경기연맹(ISU) 심판이다.

 

워스 심판은 이번 대회까지 총 3차례 올림픽에 참가한 베테랑 심판이라고 한다. 지난해 9월 베이징 동계올림픽 심판으로 확정됐고 남자 경기에 배정됐다.

 

빙상 관계자는 "워스 심판은 지금까지 이 정도로 논란이 될 만한 판정을 내린 적이 없고 대한 빙상경기연맹 초청을 받아 국내 대회에서도 여러 차례 심판을 봤었던~ 우리와 관계가 꽤 좋은 심판이었는데, 이런 일이 생겼다"라고 했다.

 

 

피터워스

이쯤 되면 정말 '승부조작급'이라는 평가도 어색하지 않다. 금메달 후보였던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실격을 주고, 개최국 출신이나 중국 선수들에게 금메달을 준 악명이 높은 범죄자 취급을 받는 제임스 휴이시와 똑같은 사람이며, 이 사람도 영미권 출신이다.

 

그런데 정작 본인들이 저지른 만행이 나라 망신을 시키고 있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결국 이 사람도 차이나 머니에 눈멀어 나라 망신 제대로 시킨 장본인~ 최악의 심판이 됐다.

 

판정에 대해 김선태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은 한국 취재진과 마주하지 않았다.

 

우리 쇼트트랙대표팀 최고참 곽윤기(고양시청)는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 금메달이 그렇게 쉽게 올라갈 수 있는 자리인가"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바람만 스쳐도 실격"이라던 곽윤기의 말은 결코 농담이 아니었다.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11

정말 '중국체전'을 방불케 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앞으로도 쇼트트랙에는 6개의 종목이 더 남아있다. 여자 1000m, 1500m, 3000m 계주와 남자 500m, 1500m, 5000m 계주인데, 벌써부터 걱정이지만,, 여전히 중국의 텃세와 편파판정은 계속되지 않을까...

 

김동성 선수가 그랬듯이,, 그리고 선수들이 그토록 외쳤던 접촉조차 없는 '압도적 경기'외에는 금메달을 가져올 방법이 없을지도 모르겠다.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12

대한체육회는 쇼트트랙 편파 판정 논란에 대해 대한민국 선수단 윤홍근 선수단장이 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대한 빙상경기연맹 회장이기도 한 윤홍근 선수단장은 기자회견에서 쇼트트랙 판정에 항의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스포츠 중재재판소(CAS)에 제소한다.

 

 

박장혁 선수박장혁 선수 왼손 부상

쇼트트랙 남자대표팀 박장혁 선수는 왼손 가운데 부근이 심하게 스케이트날에 찍혀 파였고, 네 손가락 윗부분을 실로 11 바늘 꿰맸다.

 

박장혁은 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남자 1500m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남은 경기 출전 강행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진다.

 

 

박장혁

박장혁 나이 1998년 10월 31일 (25세) , 키 183cm 74kg, 경기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교 졸업, 종목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주종목 500m, 소속 스포츠토토 빙상단, 가족 부모님, 누나 박정현(1997년생)

 

 

황대헌

황대헌 나이 1999년 7월 5일 (24세), 키 180cm 76kg, 경기도 안양 출생, 부흥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교 졸업, 종목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주종목 500m 1000m 1500m, 소속 강원도청, 소속사 라이언앳, 가족 부모님과 남동생 황대윤.

 

국가대표 2016-17 ~ 2019-20, 2021-22(5 시즌),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 1000m 세계 신기록 보유자.

 

 

이준서

이준서 나이 2000년 6월 3일 (23세), 키 181cm 70kg, 대전광역시 출생, 신목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교 졸업, 종목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주종목 500m 1500m, 국가대표 2018-19 ~ 2019-20, 2021-22(3 시즌)

 

 

사진출처: SBS, 14F, 나무위키

ⓒ곰곰지영의 글, 사진 [무단도용, 복제, 재배포 금지]

이 글을 공유하기 - 카카오톡 공유

댓글(18)

[기본멘트, 부정적 댓글, 글과 관련이 없는 댓글은 차단합니다.]

Designed by JB FACTORY